전북교육청, 교육공동체 자발적 모금…나눔 실천 `앞장`
산불 피해 복구 성금 4,416만 원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7일
전북특벽자치도교육청 교육공동체들이 자발적 모금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 서고 있다.
27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지난 25일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기탁식’을 열고 성금 4,416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산하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내 각급 학교 교직원들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과 복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들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명규 회장이 참석했다.
성금 전달 외에도,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서거석 교육감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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