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2주 연속 주말 1위
주말 52만명 추가 누적 관객수 163만명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8일
영화 '야당'이 개봉 2주차 주말 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으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 160만명을 넘긴 '야당'은 200만 관객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야당'은 25~27일 52만145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3만명이다. 현재 추세로 보면 200만 관객도 가능해 보인다. 다만 오는 30일 마동석 주연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마블 신작 '썬더볼츠', 이혜영·김성철 주연 '파과' 등이 공개돼 '야당'과 경쟁할 거로 예상된다. '야당'은 28일 오전 7시 현재 예매 관객수 약 3만3500명으로 이들 영화에 밀려 예매 순위 4위에 그쳐 있다. '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과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길 원하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걸 건 형사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하늘은 마약범 정보를 수사기관에 팔아 넘기는 브로커 일명 야당 이강수를 맡았다. 유해진이 밑바닥에서 출발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려는 검사 구관희를, 박해준이 마약수사대 팀장 오상재를 연기했다. |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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