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순창군, 도농교류 협력 협약 체결
지역소멸 대응 협력 강화 임직원 복지·지역 발전 연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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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남화영(사진 왼쪽) 사장과 최영일 순창군수가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와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협력에 손을 맞잡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0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순창군과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상호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창군이 마련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에 공공기관이 참여함으로써, 공사 임직원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상생 모델로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임직원 연수 및 워크숍을 통한 순창 방문 확대 △강의실, 숙박시설 등 공유 △공동 협력사업 발굴 등으로, 도농 간 연계 협력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내용을 담고 있다.
남화영 사장은 "농촌의 건강한 에너지를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전기안전공사와 맺은 첫 공공기관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상호 협력 체계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자"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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