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04:32: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연예

아이유, 부활시킨 명곡 음원차트 싹쓸이 역사…`네버 엔딩 스토리`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8일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이지은)가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으로 '리메이크 명인(名人)'의 저력을 입증했다.
28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음원업계에 따르면, 아이유가 전날 오후 6시 발매한 '꽃갈피 셋'은 발매 1시간 만에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했다. 타이틀곡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는 멜론, 벅스, 지니에서 1위를 기록했다. '꽃갈피 셋'은 아이유의 감성과 서정적인 보컬로 명곡들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2017년 발매된 '꽃갈피 둘' 이후 약 8년 만의 컴백이자, 작년 2월 발매한 미니 6집 '더 위닝(The Winning)' 이후 약 1년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네버 엔딩 스토리'는 리더 김태원이 이끄는 그룹사운드 '부활'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서동환 작곡가가 편곡을 맡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이외에도 박혜경 '빨간 운동화', 서태지 '10월4일', 밴드 '롤러코스터'의 '라스트 신(Last Scene)(Feat. 원슈타인)',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미인(Feat. Balming Tiger)', 유영석의 프로젝트 밴드 '화이트'의 '네모의 꿈' 등이 실렸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지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