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38: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김제경찰서, 한의원 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03일

김제경찰서가 관내 한의원 등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으로 파수꾼 역활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3일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한의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예방활동은 실제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 상당수가 노년층인 점에 착안해노년층의 방문 빈도가 높은 시장 중심의 한의원 10여곳을 중심으로 포스터를 배포하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포스터에는 ▲자녀사칭 ▲기관사칭 ▲카드배송 보이스피싱등 보이스피싱 유형을 설명하고, 해당 유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시를 들어 누구나 다양한 보이스피싱 유형을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간결한 문구와 시각 자료로 구성됐다.

지역 한의원 관계자에게도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과 신고 요령을 설명하는 등 의료기관이 예방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진료 대기시간동안 포스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환자대기실, 접수창구 등 눈에 띄는 장소에 설치되도록 세심히 배치했다.

김제경찰서는 이외에도 금융기관, 전통시장 등 노년층 접근이 쉬운 장소를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제경찰서 관계자는 “김제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노년층을 겨냥한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