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7:53: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경제

RISE 사업단, 에너지신산업 오픈캠퍼스 운영

전기안전공사·전북시정연구소 산학연 협력
지역문제 해결형 인재양성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5일


이번 오픈캠퍼스는 전북지역 및 에너지신산업혁신융합대학 소속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북대와 원광대, 전주대, 고려대, 한양대, 경남정보대, 부산대 등에서 35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에너지·전기안전 특강 ▲에너지신산업 직무 체험 ▲산업현장 견학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교육이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산업현장 이해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전북시정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한 ‘전북지역 에너지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에너지 전환, 신재생에너지 활용, 전력 안정성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과 실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참가자에게는 전북특별자치도 RISE 센터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며, 실질적인 지역정책 제안 기회도 주어진다.

전북 RISE 사업은 전북의 8대 핵심산업 중 하나인 에너지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과 산학연 연계를 통한 기술혁신·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오픈캠퍼스는 공공기관-연구기관-대학이 협력하는 지역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산업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채수찬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에너지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하고, 지역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조경환 기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