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가 출근길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정착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지사장 하인호)는 29일 직원 출근 시간에 맞춰 지사 로비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윗물부터 맑게’라는 슬로건 아래 부서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청렴키트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청렴키트는 △부패차단 선크림 △청렴 면역증진 비타민C △청렴명언이 담긴 청렴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며 청렴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하인호 동진지사장은 “직원 개개인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의 초석이 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진지사는 ‘2025년 청렴한 여름나기’라는 주제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청렴 캠페인, 자체 점검, 내부 교육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