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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신문 자문위원회가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 전라매일신문 제2기 자문위원회가 출범 이후 두 번째 월례회의를 열고 지역 언론의 역할과 신문사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전라매일신문은 지난 16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10월 자문위원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국민의례로 시작해 조향순 위원장의 성원보고, 홍성일 대표이사와 조향순 위원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자문위원님들이 전라매일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협력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문사의 AI외 관련 여러 사업들을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회 운영방안’을 핵심 의제로 삼고 언론의 공적 기능 강화와 지역사회와의 소통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자문위원회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운영 개선안을 마련해 다음 회의에서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향순 자문위원장은 “자문위원회가 단순히 신문사 발전을 돕는 역할을 넘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변화로 연결하는 가교가 되겠다”며 “청년, 여성,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현안을 발굴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위원회가 되도록 모든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문위원회는 다음달 17일 순창 강천사에서 야유회를 겸한 월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는 공식 일정을 마친 뒤 인근 식당에서 열린 만찬으로 이어졌으며, 위원들은 비공식 자리에서도 협력 의지를 다지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