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주학생교육문화관 안전체험관이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대상을 아우르는 내실 있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이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주학생교육문화관(관장 김형대)은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안전체험관 체험 교육생 누계 인원이 1,000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교육 안전 1번지’라는 목표 아래 운영되고 있는 이 안전체험관은 전주 관내 유치원생(4~5세), 초등 1학년부터 중등 3학년 및 전주 시민까지 폭넓은 대상을 아우르며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안전체험관은 △응급처치 △지진대피 △화재대피 △완강기 탈출 △화재진압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론 교육이 아닌 직접 몸으로 겪어보는 생생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형대 관장은 “1000 명이 넘는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체험 교육을 이수한 것은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으며, 우리 문화관 교육의 내실을 인정해 주신 결과”라며 “‘전북교육 안전 1번지’라는 목표 아래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안전교육에 힘쓰고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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