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04:30: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경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공공기관 브랜드 `대상` 영예 안아

탄소산업 가치 확산 앞장
친근한 캐릭터로 대국민 소통 강화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1일
↑↑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BI&캐릭터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탄소소재의 가치 확산과 탄소산업 진흥기관으로서의 브랜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지난달 2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BI &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공공브랜드대상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KAPB)이 주관하며, 공공의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공공브랜드를 평가해 20여개 부문별 시상을 통해 공익과 공공성을 높인 브랜드를 선정한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국민들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소재와 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첨단 기술을 구현하는 탄소소재의 특성과 공정·투명한 기관 운영 가치를 담은 공식 캐릭터 '카보니'를 개발했다.

특히 기존 캐릭터를 3D 형태로 변환해 입체감을 높이고, 탄소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생동감 넘치는 '카보니'의 모습을 통해 국민들에게 탄소소재를 친근하게 알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겨민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탄소산업을 든든히 지키는 영웅 이미지를 통해 대한민국 탄소산업을 육성하는 진흥원의 역할을 전파하는 카보니의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지켜봐 달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카보니 굿즈 제작 및 대국민 소통 홍보 등에 캐릭터를 더욱 적극 활용,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