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거대한 불꽃이 아니다. 가느다란 불빛 하나가 깊은 밤을 밀어낸다. 그대의 눈 속에서 반짝이는 빛, 그 한 줄기 희망이 세상을 바꾼다.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