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익산지회, 온정 담은 `사랑의 딸기쨈`
- 회원 70여 명, 8~9일 '사랑의 딸기쨈 만들기' 행사 진행 - - 수익금 전액 장학사업·밑반찬 지원 사용…27년째 나눔 이어와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9일
익산시는 9일 ㈔대한어머니회익산지회(회장 문희)가 '사랑의 딸기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어머니회익산지회 회원 70여 명은 지난 8일부터 딸기 2,500kg을 직접 손질하고, 조리를 거쳐 정성껏 딸기쨈을 만들었다.
딸기잼 만들기 행사는 ㈔대한어머니회익산지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7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사업이다. 수익금은 전액 청소년 장학사업과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등에 사용된다.
문희 회장은 "매년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어머니회익산지회는 장학사업과 밑반찬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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