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사회조사 실시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0일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시민의 삶의 질과 주관적 의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매년 시행되는 사회조사는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생활 수준을 진단하여, 향후 시정 운영 및 지역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 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005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응답자가 직접 내용을 기입하는 ‘자기기입식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항목은 ▲주관적 웰빙 ▲건강(의료) ▲사회통합 ▲안전 ▲환경 ▲가구·가족 ▲남원시 특성항목 등 총 7개 부문 50여 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생활 전반에 대한 인식과 실태를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전문적인 통계 분석을 거쳐 12월 말 전북특별자치도 통계시스템과 남원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공표된다. |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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