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찾아가는 현장간담회 실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2일
부안경찰서(서장 이영휴)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22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하고 격려하였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는 아동 긴급 임시보호소 역할을 하는 곳으로, 부안군 관내에는 문구점, 편의점, 약국 등 총 22개 업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생업에 바쁜 아동안전지킴이집 업주의 상황을 고려하여 직접 지킴이집 현장을 찾아 ‘지킴이집 행동수칙 및 상황별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하는 한편,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격려품을 전달하여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영휴 부안경찰서장은 “아동안전 활동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동 긴급 보호소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관내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물 정비 등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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