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15: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전주국제영화제, 고스트스튜디오와 협업… ‘전주X마중’ 공개

주원·한선화 등 배우들참여
영화·패션 결합 콘텐츠 확장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3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배우 매니지먼트사와 함께하는 대표 프로그램 ‘전주X마중’의 올해 파트너 로 고스트스튜디오를 선정했다. 영화와 도시, 배우를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한층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전주국제영화제는 2023년부터 전주시와 함께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왔다. ‘전주X마중’은 그 핵심 프로그램으로, 배우와 관객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올해는 영화·드라마·OTT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원, 한선화를 비롯해 고원희, 권나라, 김성오, 류경수, 음문석, 이이담, 임재혁, 정하담 등 다채로운 배우 라인업이 전주를 찾는다.
프로그램은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마중클래스’는 배우가 직접 선정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연기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며, ‘마중토크’는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참여해 전주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화보와 영상을 제작한다.
또한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타의 참여도 눈에 띈다. 디지털 콘텐츠와 창작자 협업을 결합해 배우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영화제 콘텐츠의 확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X마중’은 단순한 게스트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배우와 관객이 도시 곳곳에서 교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왔다.
영화와 도시, 관광이 결합된 전주만의 콘텐츠라는 점에서 해마다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4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해 5월 8일까지 영화의거리와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출범 2년 전북특별자치도 “성과 넘어 ‘실질 성과’ 시험대”  
포토뉴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무주산골영화제 손구용 감독 선정…작품세계 집중 조명
초여름 대표 영화축제 무주산골영화제가 차세대 감독 조명 프로그램을 통해 동시대 한국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선보인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