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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전인숙 예비후보, 25년 봉사 기반 ‘소통형 시의원’ 비전 제시

따뜻한 정치, 주민과 소통하는 정치 - 생활정치의 새로운 모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전북 남원시의회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한 전인숙 예비후보가 지역사회 중심의 따뜻한 정치 실현을 내걸며 유권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쌓아온 봉사 경험과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정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전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약 25년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과 호흡해왔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일부터 각종 지역 행사와 단체 활동까지 폭넓게 참여하며 쌓은 현장 경험은 그의 가장 큰 자산으로 꼽힌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감사패와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지역 산악회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해왔다는 점은 눈에 띈다. 단순한 참여를 넘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다.

전 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남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 의정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가까운 도구”라며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정책으로는 장애인·노인·어린이 등 모두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Barrier-Free) 도시 조성을 비롯해,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와 지역 환경 개선이 제시됐다. 특히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그는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작은 의견 하나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뢰받는 의정활동과 함께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인숙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늘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다”며 “남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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