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 ‘나도 전주시민’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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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최강희 감독 | 14년 동안 전주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해온 최강희 전북현대모터스 감독이 전주시 명예시민이 됐다. 시는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FC와의 2018 프로축구 K-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 종료 후 치러진 최 감독 고별행사에서 지난 14년간 전북현대를 이끌며 전주시가 대한민국 축구수도로 발돋움 하는 데 기여한 최 감독에게 전주시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최 감독은 14년 동안 전북현대모터스를 이끌며 프로축구 K-리그 최약체로 평가됐던 팀을 아시아 최강팀으로 만들며 전주시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왔으며, 올 시즌을 끝으로 전북현대를 떠나 중국 텐진 취안젠으로 떠나게 됐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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