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2:42: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행복한 기사

완주군 이서교회, 아동 장학금 360만 원 전달

총 3명에 매월 10만 원씩 1년간 전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2일

완주군 이서교회(담임목사 김용)가 이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6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총 3명으로 매월 10만 원씩 1년간 대상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 이서교회 목사는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이서교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지역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이서교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아동 2명에게 1년간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 초에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700만 원 전액을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 아동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4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