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3:1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정치/군정

군산시, 막바지 예산 확보 ‘총력’

강임준 시장, 3일 국회 방문
주요사업 국비 증액 위해 면담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3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지난 3일 강임준 군산시장이 주요사업의 증액을 위해 예결위소소위 심의가 진행중인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김관영 국회의원과 김수흥 국회 사무차장을 만나 면담을 하는 모습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이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소위원회 예산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지난 3일 국회를 방문해 막바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 시장은 이날 군산사랑상품권 등 주요사업의 증액을 위해 예결위소소위 심의가 진행 중인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김관영 국회의원과 김수흥 국회 사무차장을 만나 긴급 면담을 실시했다.
이번 긴급 면담은 예결위 단계 정부예산안 삭감이 매우 적고 세수결손 4조 원 등으로 증액이 어려운 상황에서 군산시가 마지막 예결위소소위 증액 심사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권 공조 비상체계를 가동해 긴급히 진행됐다.
이날 국회를 방문한 강 시장은 먼저 김수흥 국회 사무차장을 만나 예결위소소위 증액 심의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군산시 예산 증액을 위한 국회사무처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거듭 당부했다.
이후 지역구 김관영 국회의원을 만나 군산시 주요 증액 사업에 대해 마지막까지 각별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특히 위축됐던 지역경제가 군산사랑상품권으로 회복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는 가운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예결위소소위 단계 대응책과 정부 협상 요청 등 실무적인 논의도 심도 깊게 이어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예산 증액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예결위소소위 증액심사에서 김관영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강화해 군산시에 반드시 필요한 주요사업이 최대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비상체제를 가동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국회의원은 “예결위소소위 증액심사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침체된 군산시의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이며 내년도 국가예산 증액을 위해 마지막까지 설득과 협상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 예산안 심사는 지난 2일 자정을 기해 법정시한을 넘긴 상황으로 예결위원장과 간사들 간 비공식 심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6일 안에 막판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을 통한 협상 타결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군산시는 5일 이내로 남은 막바지 예산심의가 진행되는 동안 전북도와 정치권간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강화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정시까지 전방위적인 비상 체제에 돌입할 방침이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