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토지관리 최우수 기관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전라북도 주관 ‘2018 지적 및 토지관리 업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공간정보 분야, 토지관리 분야, 지적재조사 분야, 도로명주소 분야에 대해 평가했고, 정읍시는 내실 있는 업무추진과 혁신적 업무개발로 높은 평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정읍시는 정확한 공시지가 결정을 비롯해 공간정보 융·복합을 통한 스마트 지적행정 기반 구축, 안정적인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도로명 주소 인프라 확충을 통한 활용도 제고 등 각 분야별로 적극적인 시책 추진과 제도개선을 실시해왔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지적업무의 안정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2019년에도 고품질의 지적민원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