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8:44: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정치/군정

전북도, 재난관리기금 조성 탄탄... 올해 말 기준 297억원 적립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전북도의 재난관리기금 조성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전북도는 재난예방과 관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이 2005년부터 현재까지 적립한 결과 올해 말 297억 원에 달하고 2019년도엔 올해보다 11.7% 증액된 총 381억 원을 적립하여 운용한다고 5일 밝혔다.
내년에 도는 재난관리기금 중 310억 원은 대규모 재난발생시 대응을 위해 의무예치하고 71억 원은 공공분야 예방활동, 공공시설의 보수·보강 등에 집행할 계획이다.
2019년 주요사업은 도내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았거나 강화된 기준에 미달된 공공시설 25개소 내진보강사업에 23억 원, 기상관측 및 예경보 시설에 14억 원, 소방구조장비 구입 4억 원, 하천제방 등 재난방재시설 보수보강 등에 23억 원이다.
또한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대처를 위해 7억 원의 긴급 대응비를 편성해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탄력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다.
올해는 긴급대응비 5억 원을 활용해 7, 8월 폭염기간 살수차운영 및 얼음비치, 야생진드기 피해 긴급 방재비용으로 집행했다.
재난관리기금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보통세 수입 결산액의 1/100을 재난관리기금으로 편성해 그 금액의 85%를 재해예방에 드는 비용에 활용하고 나머지 15%는 대규모 재난발생시 대응을 위해 의무예치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기금은 공공분야 재난 예방활동, 방재시설의 보수·보강, 재난 긴급대응 및 응급복구 등에 사용된다.
도는 앞으로도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난을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기금을 선제적, 능동적으로 집중 활용하기로 했다.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