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선교후원회 정기총회, 5천만원 후원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
 |
|
|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제11회 예수병원 선교후원회(회장 정창환 목사, 군산신흥교회) 정기총회가 지난 3일에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전북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정기총회 1부 예배는 예수병원 정선범 원목실장의 사회로 황세영 목사의 기도, 오성택 목사의 설교와 정창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오성택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기독교 교계를 대표해 사랑으로 환자를 섬기는 예수병원이 더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전북 교계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창환 회장은 전북지역 교회들이 올해 예수병원 발전을 위해 모금한 후원금 5천만원을 권창영 병원장에게 전달했다. 권창영 병원장은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는 예수병원 선교후원회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예수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수병원 선교후원회는 2004년에 ‘전북 교계가 예수병원의 울타리가 되자.’라는 취지로 예수병원선교후원회가 창립됐으며 올해 개원 120주년을 맞이한 예수병원은 세계 최고의 선교기관을 지향하며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예수병원 봉사단체인 국제의료협력단에 후원해 원내, 국내, 해외에서 활발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