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정증 교부·친절교육 실시
모범음식점 58개소 대상 식중독 예방·위생서비스 등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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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지난 5일 지하민방위상황실에서 모범음식점 58개소 대상 지정증 교부 및 친절교육을 강임준 군산시장의 주재로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
군산시는 친절하고 청결한 모범업소 녹색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5일 모범음식점 58개소(신규 2, 재지정 56)에 대해 지정증 교부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현지조사 및 모범음식점 지정기준 평가표에 의한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신규로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궁갈비탕전문점’과 ‘화심순두부 군산점’ 2개소이며 기존 모범음식점 56개소와 함께 군산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산시에서는 모범음식점에 대해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등의 혜택과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정증 교부와 더불어 군산시를 대표하는 모범업소로 지정된 58개 업소를 대상으로 모범업소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식중독 예방과 친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위생과 접객수준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오숙자 식품위생과장은 친절교육을 통해 “군산시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녹색 음식문화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시 홈페이지 및 오감만족 홍보 책자를 통해 업소의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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