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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순창, 스포츠마케팅 활동 ‘인정’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2월 11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순창군이 제4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8’에서 지자체부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포츠마케팅어워드’는 (사)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스포츠토토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2014년 12월에 국내 최초로 개최됐다.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산업과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가치 제고 및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시상식이다.
올해는 스포츠 선수, 스포츠단체 기업·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총 62개의 개인 및 단체가 부문별 수상후보 등록에 참여했으며, 지난 5일 10여 명의 스포츠 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회의를 통해 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순창군은 지난해 44개 대회와 120팀 2만3,458명(연인원 9만2,306명)의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정구종목,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등 46개 대회와 110팀 전지훈련팀 유치로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8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내년에 다용도 보조경기장 조성 등 기반시설 구축과 전국대회 유치 확대 등 관련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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