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농협, 농협손해보험 ‘TOP-CLASS’ 1위 수상
장기·농작물재해보험 등 고른 성과 조합원 신뢰 바탕으로 우수 실적 달성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0일
용진농협이 농협손해보험 부문 최고 성과를 인정받으며 ‘TOP-CLASS’ 1위에 올랐다.
용진농협은 최근 전북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농협손해보험 TOP-CLASS 1위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장기보험과 일반화재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농작물재해보험 등 손해보험 전 분야에서 고른 실적을 거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용진농협은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보험상품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농업 현장의 위험을 줄이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농작물재해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가입 확대에 힘써왔다.
이중진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용진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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