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임실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 실시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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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임실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새로운 시작 임실군 드림스타트 졸업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5~6학년 27명이 참여했으며, 아동들은 헤리케인, T엑스프레스 등을 타며 스릴을 즐기는 한편 판다월드, 로스트벨리 탐험으로 다양한 동물을 관찰하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초등학교 졸업이 아직 실감나지 않지만 드림스타트에서 만난 친구들과 신나는 놀이기구를 타며 보낸 오늘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는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하고 다양한 경험제공을 위해 맞춤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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