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매출 UP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7일
임실군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17일 ‘통합마케팅 산지유통센터 2018년 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심 민 군수와 신대용 군의장을 비롯해 공선출하농가 200여 명 및 관련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업 평가 및 우수회원·공선회에 대한 시상과 내년도 산지유통센터 사업계획 보고 및 성공적 사업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실군 대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 산지유통센터는 2012년 설립 이후 복숭아, 딸기, 토마토, 오이, 양파, 감자 등 지역전략품목을 중심으로 매년 10% 이상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했다. 작년에는 매출액 135억을 달성, 올해에는 매출 목표액인 150억 원을 넘어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한 180억 원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군은 내년에도 10억 원을 투입해 복숭아 선별장 및 선별라인을 증설하고,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으로 7억 5,000만원, 농협협력사업으로 4억 원이 투입되면 임실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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