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읍 행정복지센, 연말연시 야간 경관조명 설치 ‘큰 호응’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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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전춘성)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진안읍을 찾는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야간 볼거리와 따뜻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소나무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의 중심지인 진안읍행정복지센터 주변엔 진안마이골 작은영화관과 진안문화의집이 위치하고 있어 군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이곳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군민들에게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야간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 추운 겨울의 훈훈함과 따뜻함을 선사하고 있다. 진안읍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마이산북부 명인명품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진안 마이산 소원빛축제에 맞춰 진안읍을 찾는 외부 방문객들에게도 성탄절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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