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영재)에서는 19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2018년 한해 진행된 프로그램을 되돌아 보고, 2019년 주요 사항을 안내하는 ‘2018 해피스쿨 프로그램 종강식’을 진행했다. 2018년 해피스쿨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배움의 욕구를 해소시키고, 즐거운 취미여가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한글교실 외 97개 프로그램이 2018년 2월부터 12월까지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한해동안 다양한 활동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선 우수자원봉사 단체(무주고 헬퓨동아리, 무주고 이영주 교사, 무주새마을금고, 육군 제7733부대 4대대)와, 우수자원봉사자(김연화, 강유빈, 정보임)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힘쓴 공직자(무주군 사회복지과 이수민)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한편 지역주민 및 단체(무주80동문회, 로이산업개발(주), 전형식, 박주희)의 후원으로 무주지역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가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축사를 시작으로, 복지관 이용자 200여 명이 참여해, 프로그램 영상시청, 강사인사, 공지사항 안내 등이 진행됐다. 무주종합복지관 이영재 관장은 “한해동안 동고동락으로 희노애락을 함께한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자원봉사, 후원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