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5:43: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무주군, 하반기 공로 연수식

김상선 설천면장, 황복숙 위생관리팀장, 한진석 지역재생팀장
김현옥 안성면 공진보건진료소장 등
제2의 인생 꽃 피우기 위한 새 출발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무주군은 지난 24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2018년도 하반기 공무원 공로연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김상선 설천면장과 황복숙 위생관리팀장, 한진석 지역재생팀장, 김현옥 안성면 공진보건진료소장을 비롯한 무주군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공로패 수여와 꽃다발 증정 등 공로연수식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군수는 “30여 년 이상 헤아릴 수 없는 일들을 묵묵히 감당해 내시고 이 자리에 서신 여러분께 군민들을 대신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직원들을 대신해 존경한다는 말씀 드린다”라며 “무주를 위해 노력해주셨던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 않도록 7백여 공직자들 다함께 노력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김상선 설천면장은 답사를 통해 “고향 무주와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지난 시간들이 이 순간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진다”라며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면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무주를 향해, 그리고 군민과 동료여러분을 향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82년 1월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김상선 설천면장(36년 11월)은 그동안 내무과와 문화공보실, 문화관광과, 기획(감사, 조정)실, 종합민원실(민원봉사과), 재무과, 자치행정과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업무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문화관광홍보통으로서 대내외에 반딧불이의 고장 무주의 역사를 새기고 태권도성지 무주의 명성을 각인시킨 인물로 꼽힌다.

36년 5개월 간 보건의료위생 분야를 지켜온 황복숙 위생관리팀장은 1982년 7월 안성면 근무를 시작으로 보건의료원과 주민생활지원과, 민원봉사과, 환경위생과 등에서 일하며 군민건강증진의 대모이자 무주군 안전먹거리문화를 정착시킨 장본인으로 칭송을 받아왔다.

한진석 지역재생팀장(33년 5월)은 건설과와 지역개발과, 산업경제과, 태권도공원과, 건강휴양도시과, 민원봉사과, 재무과, 시설사업소. 마을만들기사업소 등에서 경제 활성화와 지역개발, 태권도원 조성, 대민행정을 주도하는 등 무주발전에 기여했으며

36년 5개월 간 보건소와 진료소 등에서 건강한 무주를 만드는데 기여해온 김현옥 안성면 공진보건진료소장은 주민들 제일 가까이에서 건강을 돌보며 삶의 애환까지 아우르는 모습으로 귀감이 돼왔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