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섭 시장, 일일 산타 깜짝 변신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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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유진섭 정읍시장이 성탄절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일일 산타로 깜짝 변신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기쁨을 선사했다. 유 시장은 이날 산타 복장으로 정읍시 직장어린이집인 ‘큰별어린이집’과 아동생활시설인 시기동의 ‘정읍애육원’을 방문했다. 큰별어린이집을 방문한 유 시장은 학부모들이 준비한 선물을 대신 전달하고 어린이집 활동 영상과 마술쇼를 시청하고 아이들과 사진 촬영도 함께 했다. 이어 ‘정읍애육원’을 방문해 장난감과 목도리, 시계 등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물 보따리를 든 산타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아이들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환한 웃음으로 유 시장의 방문을 환영했다. 유진섭 시장은 “성탄절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많은 책을 읽고 본인의 역량을 키워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사람이 돼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서남호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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