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효과 톡톡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26일
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종합복지관(관장 이영재)에서는 장애인 직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군 장애인자립복지기금사업에 선정돼 장애인바리스타 양성교육을 5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결과 바리스타 2급 시험에 4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에 26일 자격증 전달식을 가졌으며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무주종합복지관에서 실시하는 장애인바리스타 교육은 201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3기생 4명이 바리스타 시험에 응시하여 4명전원이 모두 합격하는 등 현재까지 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이다. 이영재관장은 “장애가 있어도 못할 것이 없으며, 단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뿐”이라며 “우리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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