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복지우체통 운영한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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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진안군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경로당 등 공공장소 329개소에 복지우체통을 설치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설치장소는 경로당 324개소, 노인복지관, 사회복지센터, 장애인회관, 노인회관 등이다. 복지우체통은 제도권에서 소외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주민을 발굴해 도와주기 위한 것으로 본인이나 이웃의 어려운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읍면 맞춤형복지 직원이 확인한 후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복지급여 신청방법을 안내한다. 군은 올 4월 증평모녀 사건처럼 제도적인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려움도 호소할 길이 없어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복지우체통 운영을 기획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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