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군정목표 실행계획 밝혀
새해 화두로 ‘시내일신’ 공유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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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무주군은 지난 2일 무주읍 예체문화관 대강당에서 2019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간부 공무원들의 현충탑 참배와 헌화에 이어 기념식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군수는 “처음과 끝이 오직 한결같아야 나날이 새로워지고 발전한다는 뜻을 담은 시내일신(時乃日新)을 화두로 2019년을 시작한다”라며 “올해는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군정목표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원년으로 세계적인 으뜸관광, 건강가득 소득농업,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움직이는 자치행정, 이 군정지표들의 가시적 성과를 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해 △사계절 레저관광천국 무주를 건설해 관광객들이 무주에 넘쳐나게 만들고 세대와 전통을 잇는 찬란한 향토문화 창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 군수는 공무원들에게 “처음 가졌던 결심, 오늘의 다짐과 각오를 잊지 않고 항상 소통하면서 행복이 일상이 되는 무주를 만드는데 집중하자”며 “섬기는 마음으로 무주사람들이 만드는 무주, 무주사람들이 행복한 무주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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