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7:5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진안 마이산’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4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진안 마이산의 설경 모습.


진안 마이산이 2019 ~ 2020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면서 3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마이산은 이미 세계최고 권위의 여행 안내서인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만점인 별 3개를 받아 세계인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재차 확인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여와 대국민 홍보여행(팸투어)기회가 제공되고, 전국 관광안내소에 배포되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에도 포함된다. 또한 국문 관광정보 제공 누리집인‘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는 마이산에 대한 상세내용이 제공하며, 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도 번역되어 전 세계에 우리나라 우수 관광지로 소개된다.
진안군은 그동안 관광박람회 참가, 문화관광 팸투어, 시티투어 운영, 단체관광객유치 인센티브사업 등 진안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해왔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3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계기로 마이산뿐만 아니라, 진안고원만의 훌륭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인 홍보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