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민 체감형 재난예방 홍보 강화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6일
전북도는 2019년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재난예방을 위해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비롯한 다각적 재난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매월 1회에서 2회씩 교통방송 라디오를 통한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운영, 재난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 생활화를 강조할 방침이다. 홍보방송은 주제별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세먼지, 식중독, 폭염·폭설 등 도민 건강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재난의 대응법과 알아두면 유용한 재난정책 등을 주제로 올 한 해 동안 총 1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한국훈련, 재난보험 가입 등 도민참여가 필요한 재난·안전정책 홍보를 위해 온·오프라인 및 매체별 광고를 중점 추진 해 적극적인 도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문화 조성과 의식 확산을 위해 도민 체감형 재난예방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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