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의료원, 응급의료기관평가 ‘A’
시 · 도시별 순위 1위 평가 안정성·공공성 등 7개 부문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보건복지부 시행 ‘2018년 응급의료기관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을 시·도·군 중심의 41개 권역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는데 진안군의료원은 이 중 시·도별 순위 1위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법정 기준 충족여부 ▲안정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의 7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안전관리의적절성, 직원의 안전성,이용자 편의성, 환자만족도조사,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부분등에서는 전국1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진안군 의료원 조백환 원장은“전북 동부권역의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도 이러한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향후 지역주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