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후계농·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한다
오는 31일까지 농림사업 정보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부안군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의 성장지원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농 사업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시 최대 3억 원 한도, 3년 거치 7년 상환, 연리 2%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축사 신축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지급한다.
청년창업농의 지원대상은 만18세 이상 만 40세 미만(1979년 1월 1일~2001년 12월 31일 출생자)이며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을 통해 가능하다. 선발시 최대 3년간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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