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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복한 기사

본지 홍성일 회장 서울총괄본부방문 직원격려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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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홍성일 회장은 9일 서울 남성역 부군에 위치한 본지 서울총괄본부를 방문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 위로했다.
이번 서울총괄본부 방문은 본지 홍성일회장이 재경도민회 시무식겸 회장 취임식 행사 참석차 서울출장에서 비롯됐으며 이 자리에는 본지 서울총괄본부 신의범 총괄본부장, 박찬복 총괄취재본부장, 서주원 총괄취재부장, 한진석 총괄사진부장, 김상용 광고국장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성일 회장은 직원들에게 “기해년을 맞아 서울총괄본부 활동이 더욱 눈부시게 활발해 지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활동은 발 빠른 뉴스전달은 물론 전북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고향사랑을 이끄는 첨병역할로 그 노고에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노력해 발전하는 총괄본부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본지는 한층 격이 높아진 신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면서 "전라매일이 국회를 공식출입하게 된 만큼 더 빠르고 폭넓은 기사로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신문을 만들어 가자"며“새해에는 서울총괄본부 임직원 모두 건강하시고 우리 모두 힘을 합쳐 기해년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본지 서울총괄본부는 취재와 사진 등 종합시스템을 갖춰 정부기관과 국회 등 수도권 취재는 물론 재경향우회 활동사항 등을 기획 취재 보도하는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단결에 촉매제 역할을 함은 물론 재경향우기업탐방과 향우들의 활동사항을 매주 1회씩 기획특집으로 보도해 도민들에게 향우들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로써 본지 서울총괄본부는 재경향우들의 자부심 고양과 고향사랑 고취는 물론 지역민들과의 직간접 소통을 확대해 전북인으로서 일체감과 자존감을 제고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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