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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애향임실’ 소식지 창간식 성료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1월 09일
ⓒ e-전라매일
임실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박재만)는 9일 임실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애향임실 소식지 창간식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박진두 임실부군수, 신대용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소식지 창간을 축하했다.
임실군애향운동본부는 1977년 창립돼 올해 42년째를 맞는 우리 고장 애향에 앞장서는 대표 사회단체다.
본부는 임실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다음 세대에게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애향임실’이란 제명으로 소식지를 창간했으며, 소식지 1,000부를 타지에서 생활하는 재경향우회원 등 출향인사에 배부해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애향임실 소식지 창간식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가져 다사다난했던 작년 한 해를 돌이켜 보고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설계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행사는 애향운동 헌장 낭독, 케이크 절단식, 한국음악협의임실지부 이동성 지부장의 임실애향가 특송, 신은주 애향운동본부 이사의 시 낭송, 회원들간의 새해 덕담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박재만 본부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이번 애향임실 소식지 창간이 임실지역 화합과 발전에 큰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해년 한 해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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