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농촌지도 시범사업 접수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0일
임실군은 2019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27개 사업을 발굴하고 12억 원을 투자해 농가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달 2일부터 첨단 농업기술 전파에 앞장서고 지역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선도농가, 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신청대상 사업은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사업 등 농촌지원과 소관 8개 사업, 농업용 드론활용 벼 생산비 절감 단지 사업을 포함한 기술보급과 소관 19개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으로는 임실 지역 내 거주 농업인으로 시범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학습단체 회원, 사업별 신청자격을 갖춘 자(또는 단체)로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 후 사업 분야별 평가기준에 의거 현지조사 실시 및 임실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해 각 농가에 통보할 계획이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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