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체감형 일상행정 ‘총력’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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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이 지난 14일부터 군청 회의실에서 릴레이 주요업무보고회를 갖고 있다. <사진> 이번 보고회는 심 민 군수 주재 하에 지난해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그간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분석하고 쟁점사항과 문제점이 있는 사업 위주로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민선 7기가 시작되는 본격적인 첫해로써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다양한 공약사항을 실천하는 중요한 해이다. 군은 ▲고령화 농촌사회 여건에 맞는 시책 추진 ▲임실N치즈-옥정호-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벨트 구축 ▲효심복지 일번지 강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공간 조성이라는 큰 틀안에서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로 다뤄질 핵심사업은 ▲옥정호 주변 관광지 개발 ▲임실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임실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조성 ▲임실치즈마을 농촌테마공원 조성 ▲성수산 관광지 개발 ▲임실천 경관개선 ▲임실군 다목적체육관 건립 ▲임실군 노인복지관 건립 등 임실군 10대 사업이다. 군은 이번 주요 업무보고에 논의됐던 내용들을 토대로 신속한 쟁점사항 해결과 한발 앞선 정책들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는 수치상의 성과도 중요하겠지만,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인정할 수 있는 효과를 만들 수 있도록 열의와 신념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각 분야별 핵심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상반기 중 가시적인 성과 달성과 함께 군정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부처와 국회 방문 등 민선 7기 성공과 군정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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