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문화여행·체험 1번지 도약 총력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 2019년 주요업무계획 비전 발표 지역밀착형 생활SOC 확충·전북투어패스 시스템 개선 등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전북도가 2019년 문화체육관광국의 주요업무계획 및 비전을 발표, 멋스런 창의 문화가 숨쉬는 여행·체험 1번지 전북 만들에 가는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도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 누구나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여행환경 조성 ▲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생활스포츠 환경 조성 ▲ 전북자존의 시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세계화 실현 ▲ 전국소년(장애인학생)체전 성공 개최를 통해 전북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행·체험 1번지 인프라 확충 등 9대 추진전략과 명품 콘텐츠 발굴과 서비스 품질 제고를 통한 신(新) 여행수요 창출 등 29개 세부 실행과제 로드맵을 마련·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 지역·계층간 문화 격차 해소 ▲ 신(新)기술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융복합 산업 창출 ▲ 우수한 여행체험상품 개발을 통한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 ▲ 지역밀착형 생활SOC(도서관·체육시설 등) 확충을 통한 지역주민의 삶 제고 ▲ 전북 자존의 역사적 토대 마련 등의 세부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유휴공간 리모델링 통한 문화예술공간 조성 ▲ 지역맞춤형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 홀로그램기술개발사업 예타 추진 ▲ 지역맞춤형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 전라북도 대표도서관 건립 추진 ▲ 전북투어패스 시스템 개선 ▲ 태권도 소재 공연콘텐츠 제작·태권도 라키비움 구축 ▲ 도 무형문화재 원형보전을 위한 연구·기록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 ▲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및 전라도 천년사 편찬 추진 ▲ 장애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윤동욱 국장은 "다채로운 문화예술 마련 및 운영을 통해 도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아울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여행환경을 조성해 전국을 넘어 세계가 집중하는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북'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석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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