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순창경찰서장, 치안현장 방문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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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경찰서는 순화파출소를 시작으로 지역경찰 근무 현장을 방문해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사진> 이번 치안현장 방문은 형식과 절차 등 격식을 타파하고 직원과의 소통을 우선적으로 강조했으며, 특히 기본에 충실하고 소통·화합으로 발전적 조직문화를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 순창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설 전·후 특별방범활동이 시작되므로 단계별로 총력 치안활동을 펼쳐 안전한 순창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서영 서장은 “직장 내에서는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하며 소통과 화합을 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줄 것”을 특히 강조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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