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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부안군,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8일

지난 18일 변산면 대명리조트에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모습.
ⓒ e-전라매일
지난 18일 변산면 대명리조트에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 모습.
ⓒ e-전라매일

부안군은 지난 18일 변산면 대명리조트에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는 지속적인 저출산과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전략 및 정책개발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인구정책 등에 관한 특강과 분야별 인구대응 정책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실시된 특강에서는 ▲ 국정과제 및 민선 7기 주요 정책 ▲정부 4대 혁신과제 ▲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의 역할과 핵심 ▲인구대응정책 관련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토론에서는 저출산, 복지, 농어촌, 일자리 등 총 5개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을 통해 부안군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이에 따른 인구정책과제를 선정하고 추진계획을 세워보는 등의 실질적 정책 연구를 진행하였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업무관련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직면한 저출산과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하며 이어“이번 토론에서 제안된 과제 중 지역여건에 맞는 것은 관련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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