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면, 반려동물 대상 시상식 진행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23일
의견의 고장 오수에서 대한민국 의로운 반려동물 대상 시상식이 매년 진행된다. 23일 의견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이강년)와 한국 애견신문(대표 박태근)에 따르면 임실군 오수에서 개최되는 제34회 의견문화제를 앞두고 반려동물 대상 시상식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반려동물의 문화를 올바르게 선도하고 오수개의 역사적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기로 했다. 대한민국 의로운 반려동물대상은 산사태, 지진, 건물붕괴 등 위험한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 구조하는데 공로가 있는 경찰견, 소방견 등 인명구조견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널리 공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들의 미담 사례들을 발굴 또는 추천을 받아 매년 의견문화제를 통해 시상키로 했다. 반려동물 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 열리는 제34회 의견문화제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한편 의견문화제는 의로운 오수개로 인한 오수 지명 유래 그리고 의견비와 견분곡 등 오수개의 역사적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알리고 생명존중 반려동물 문화를 지향하는 축제이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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