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2:56: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경제

장수군, 농기계 임대사업 ‘호응’

2017년 4903건→2018년 6321건
장계면 등 5곳 운영 · 687대 보유

김강선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3일
장수군이 시행하고 있는 농가 농기계 임대가 해마다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수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원)는 23일 각 읍·면 5개 농기계임대사업장의 농기계 임대가 지난 2017년 4,903건에서 지난해 6,321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진행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은 소규모 농업인과 농업기계 미보유 농가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계를 대여해줌으로서 농가에게 도움은 물론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장수읍, 장계면 등 5곳에 농기계임대사업장이 운영 중이며 최신형 장비 687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가 증가함에 따라 군은 여성친화형 농업기계 등 농업인의 수요조사를 토대로 한 농업기계 61종 90대를 추가로 구입하는 한편, 계북지역 주민의 농기계 임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 12억 원을 투입해 계북면 임대사업장을 신축함으로서 농가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정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직원이 우수한 영농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2019년에도 농민들이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농업기계 안전교육사업 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강선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