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야생동물 피해예방 ‘총력’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9일
진안군이 멧돼지·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전기(태양광)울타리 등 예방시설 설치 사업을 지원한다. 군은 올해 1억 1,000만원을 들여 농가당 최대 4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피해예방시설 설치 시설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올해부터는 전기나 태양광 울타리 외에 능형·방형 울타리나 방조망 등을 확대 지원한다. 신청은 지역 내에서 농업 또는 임업에 종사하는 자로 다음달 18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취합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읍·면사무소 또는 진안군청 환경과(430-2333)로 문의하면 된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19년 01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