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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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재향군인회(회장 김대영)는 29일 임실문화원 공연장에서 제59회 재향군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임실군수, 신대용 임실군의회의장, 한완수 전북도의회부의장을 비롯해 박주현 임실경찰서장, 주대진 전라북도재향군인회장, 이승계 농협임실군지부장, 기관단체장 및 재향군인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정기총회는 재향군인 회원 간 친목과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화합하고 단결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이날 재향군인회는 신뢰받는 희망의 새 향군 건설을 위해 사회공익에 기여하고 나라사랑 안보교육활동 등 각종 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을 결의 다짐했다. 심 민 군수는 “남북화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지금, 한반도의 올바른 정세를 이해하여 전쟁의 종식과 신뢰 구축을 해야 할 때”라며 향군회원들의 역할 및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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