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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생활/스포츠

“무주태권도원공공스포츠클럽으로 오세요”

태권도·요가·헬스 등 3종목 수련 프로그램 진행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0일
ⓒ e-전라매일
사단법인 ‘무주태권도원공공스포츠클럽(회장 이상욱, 이하 본 클럽 이라함)’은 태권도, 요가, 헬스 등 3종목의 수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라북도 내 7번째로 설립 허가를 득했다.
농촌 지역 주민들도 도시 지역 시민들이 향유하는 생활체육 활동을 전문 체육지도자의 지도로 쉽게 접목할 수 있게 하여 국민이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복지 증진 사업이다.
본 클럽은 세계 태권도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내에 수련장과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태권도, 요가, 헬스 3종목을 기본 수련프로그램으로 해 종목별로 국가 및 공인 자격증을 소지한 경험이 풍부한 엘리트 강사(매니저)가 직접 지도한다.
태권도원의 우수한 수련 시설을 지역 주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하게 해 건강 증진은 물론, 생활에 활력소를 부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세가 불균형한 어르신들이 요가와 헬스 수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무주 지역의 각종 생활체육 단체와 교류를 활성화 하고, 신나는 주말 학교 등 지역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하여 행복하고 신나는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본 클럽은 3년 동안 정부로 부터 매년 2억 원과 무주군으로부터 2,000만원 총 6억 6,000만원의 클럽 운영비를 보조 받아 운영되며 지역특성을 잘 살려 사업이 정착되면 향후 노인정, 경로당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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